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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제목
  • 기타억새가 만드는 [월드컵공원 겨울이야기]
  • 기간
  • 16.12.19 ~ 17.01.31

□ 올겨울, 멀리 떠나지 않고 서울근교에서 겨울 볼거리를 찾고있다면 월드컵공원 미니억새정원 ‘월드컵공원 겨울이야기’를 놓치지 말자.


□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억새를 활용하여 정원(2,000m)을 조성하고, 난지도의 어제와 오늘이라는 주제의 시와 사진전, 동물소리존, 하트포토존, 대형억새트리(9.5m), 일루미네이션 소원터널 등 다양한 겨울볼거리와 체험거리를 ’16.12.20.(화)부터 ’17.1.31.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.

 

□ 특히 지난 가을, 많은 시민들에게 잊지못할 추억과 함께 우리의 마음을 풍요롭게 했던 하늘공원의 억새를 평화의 공원으로 옮겨와 시민들 위한 겨울 정원으로 변신시켰다. 

□ 하늘공원의 부산물인 억새를 재활용하여 구성한 억새트리와 억새터널, 인디언집 등이 있는 억새정원에서는 다른 장소에서는 볼 수 없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. 
   ○ 새해 소망과 염원을 담은 ‘희망트리’(9.5m)는 하늘공원 억새로 연출하여 기간 중 매일밤 10시까지 LED조명이 연출되며,
   ○ 억새정원 내 조성된 ‘억새터널’(15m×2)에서는 사진과 시화 감상은 물론 동물소리센서를 설치하여 월드컵공원에 살고 있는 동물들의 소리도 들을 수 있다.
   ○ 정원 내부는 억새를 비롯한 다양한 오브제와 LED조명으로 조성하고, 다양한 포토존을 마련하여 가족들과 추억을 쌓으며 사진찍기에도 그만이다.

 

□ 억새정원에서 희망트리로 향하는 길에는 일루미네이션으로 장식된 소원터널도 조성하여 야간에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.
   ○ 겨울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약20m 구간의 ‘2017 소원터널’의  일루미네이션은 행사장 주변을 환하게 밝혀 아름다운 경관을 자아낸다.
   ○ 기간중 오후 8시까지 상시 운영될 예정인 소원터널은 방문한 시민 누구나 준비된 소원카드에 2017년 새해 소망을 작성해 매달아 놓을 수 있다.

 

□ ’16.12.20.(화) 17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억새트리 점등식이 진행될 예정이며, 21일부터 본격적인 겨울이야기 행사가 시작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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